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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대신금속 수요맞춤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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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대신금속 수요맞춤형 교육’ 실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7.28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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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전경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고용노동부와 경남도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고 있는 ‘컨소시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16일 양일간 ‘최적제조원가 산출 및 혁신기법’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적제조원가 산출 및 혁신기법’ 교육은 협약기업인 대신금속(주)와 협력해 만든 수요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제조현장의 공정 특성과 원가 흐름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실무 역량 향상을 목표로 진행했다.

경남TP 공동훈련센터는 자체 교육 인프라를 갖추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재직자 역량향상을 위한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218명의 재직자 교육훈련을 운영했다. 올해 교육과정은 경상남도 전략산업과 연계해 ▲스마트공장 ▲기계SW ▲기계부품 ▲품질관리 ▲방위산업 ▲소음진동 ▲공통 25개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연간 총 40회 진행될 예정이다.

대신금속(주) 박준모 대표는 “실제 현장 업무에 도움이 되는 실무형 커리큘럼 덕분에 중간관리자들의 역량이 큰 폭으로 향상됐으며, 부서 간 협업문화 역시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이 이어진다면 중소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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