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진제약은 소아를 위한 복용 편의성과 순응도, 안전성 등을 모두 충족하는 어린이 해열제 ‘히어로쿨산’을 출시하였다고 3일 밝혔다.
히어로쿨산은 대표 해열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에 ‘리보플라빈(비타민B_2)’이 배합된 복합제제로서 빠른 해열 효과는 물론 열로 인한 체력 소모 보완과 세포 대사는 물론 항산화·항염 작용으로 회복 과정까지 도울 수 있다.
삼진제약은 이번 ‘히어로쿨산’ 제조에 특허 받은 제형 기술 ‘OD!FS(Oral Dissolving in a Few Seconds·오디프스)’를 적용하였다. 이 기술은 약물 고유의 쓴맛을 효과적으로 차단,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돕고 균일한 미세 입자 설계를 통해 소량 투여 시에도 정확한 용량과 안정성을 보장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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