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두산건설은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는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53-2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재개발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7개동, 전용면적 39~123m², 총 660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412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은 전용 59㎡, 74㎡, 84㎡등 수요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 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 현장에서 체결된다.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에 마련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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