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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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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0.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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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라젬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라젬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척추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공식 협찬하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세계 21개 회원 정상과 고위급 인사, 글로벌 언론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무대에서 세라젬은 K-헬스케어 기술력과 브랜드 위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세라젬은 올해 2월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를 시작으로 제3차 회의(SOM3)까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호평을 받았다. 각 회의 현장에는 세라젬의 휴식가전 안마의자 파우제 M6와 M8 Fit이 전시됐으며, 체험을 위해 각국 대표단과 관계자들의 대기행렬이 이어질 만큼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2025년 APEC 정상회의 기간 세라젬은 행사장 내에 체험 공간을 조성해 브랜드 가치와 K-헬스케어 기술력을 동시에 선보인다. 체험 공간에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11·V9·V7’과 휴식가전 ‘파우제 M10·M8 Fit·M6’ 등 제품을 다양하게 비치하여 각국 정상단과 주요 인사들이 세라젬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 제품인 ‘마스터 V11’은 퍼스트 클래스를 연상시키는 품격 있고 프라이빗한 공간감과 듀얼 포지션 시스템이 적용됐다.  함께 선보이는 휴식가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은 척추 라인을 정밀하게 스캐닝해 사용자 맞춤형 마사지를 구현하며 10분 만에 최고 65도까지 도달하는 직가열 온열볼로 깊이 있는 온열 효과를 제공한다. 

세라젬은 해외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과 국제 인증을 통해 K-헬스케어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1998년 해외 진출 이후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25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받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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