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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 자립 준비 ‘마음채움 프로젝트’ 서울지역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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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 자립 준비 ‘마음채움 프로젝트’ 서울지역 성료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0.16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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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촌에프앤비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4개월간 서울 지역에서 진행된 ‘마음채움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6일 오류마을, 27일 영락보린원에서 총 23명의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마음채움 프로젝트’는 교촌이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자립준비 지원사업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여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지역 아동양육시설 중 오류마을과 영락보린원은 올해 처음 마음채움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경기지역 애향아동복지센터는 2023년부터 3년동안 함께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년 2~3개 기관들이 함께 참여 해 왔다.

서울지역에서 진행된 마음채움 프로젝트는 ▲포토테라피 ▲위생 및 공간관리 ▲금융·경제 교육 ▲1박2일 M·T 등 다양한 사회·심리·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에 필요한 역량과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올해부터는 교촌 ‘청년의 꿈’ 자립준비청년 장학생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교촌에서 ‘장학생’으로 선정된 청년들이 자신들이 성장해 온 아동양육시설을 다시 찾아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사회공헌의 선순환을 실천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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