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GS건설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일원에 들어서는 ‘도룡자이 라피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도룡자이 라피크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 동, 총 299세대로 들어서며, 전용면적 84~175㎡의 중·대형 위주 설계가 적용된다. 전체 세대 중 약 50% 이상이 전용 85㎡ 초과 타입으로, 도룡동 내에서도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선보인다. 타입별 일반분양은 ▲84㎡A 23세대 ▲84㎡B 69세대 ▲84㎡C 48세대 ▲115㎡ 4세대 ▲120㎡A 75세대 ▲120㎡B 32세대 ▲136㎡A 20세대 ▲136㎡B 26세대 ▲PH 175㎡ 2세대다.
도룡자이 라피크는 지역 수요 선호도 높은 전용 84~175㎡ 중·대형 위주로 공급된다. 단지는 동간 간섭을 최소화 했고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타입에 따라 4~5베이, 파우더룸, 현관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의 평면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독서실, 주민카페와 북카페, 게스트하우스, 세대창고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도 도입된다.
도룡자이 라피크는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지난달부터 대전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호텔 오노마 대전’에서 고객라운지를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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