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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2025 하반기 환영주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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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2025 하반기 환영주간’ 참여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0.20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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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레일유통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코레일유통은 ‘2025 하반기 환영주간’에 참여해 전국 철도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환영주간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이다. 

환영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환영 행사로, 이번에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환대 분위기를 확산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유통은 행사 기간 동안 철도역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컵볶이, 두유 등 인기 간편식·음료 32종에 대해 할인 및 1+1, 2+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카페스토리웨이’와 ‘트리핀’에서는 한국 전통음료 ‘식혜’를 신제품으로 출시하고,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정가 대비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행사 홍보를 위해 코레일유통은 서울역, 부산역, 대전역 등 주요 KTX역의 광고매체와 전국 1000여 개 상업시설 내 결제모니터를 활용해 환영주간 캠페인을 안내하고, 외국인 고객 대상 친절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추진하는 ‘2025 신라의 미소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

코레일유통의 경주역 상업시설 근무자들은 ‘신라의 미소단’ 캠페인 배지를 착용해 행사에 동참하며, 경주를 찾는 기자단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친절한 서비스로 한국의 환대 문화를 전할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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