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락앤락은 12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글로벌 경쟁력 인증 제도로, 락앤락은 플라스틱 밀폐용기 부문에서 12년 연속 ‘현재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락앤락은 세계 최초로 4면 결착 방식의 신개념 밀폐용기를 선보이며 주방 생활의 혁신을 이끈 기업으로, 폴리프로필렌(PP), 트라이탄, 내열유리, 스테인리스 등 안전한 소재와 기능성을 겸비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한 ‘비스프리’, 냉동실 전용 용기 ‘프리저핏’, 신선 보관에 특화된 ‘락앤락 프레쉬 스마트킵’, 착색과 냄새 배임을 최소화한 ‘메디가드’ 등을 들 수 있으며, 최근에는 ‘프레쉬 마에스트로 진공용기’와 ‘락앤락 프레쉬 올 트라이탄’ 등을 출시해 밀폐용기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락앤락 ‘프레쉬 올 트라이탄’은 뚜껑과 클립 부분까지 모두 트라이탄 소재로 제작해 용기 몸체부터 뚜껑까지 유리처럼 투명하면서도 깨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트라이탄은 ‘BPA 프리’ 소재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영하 40도부터 110도까지 견딜 수 있어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프레쉬 올 트라이탄’은 또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도 인정받은 바 있다.
오늘 열리는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신규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락앤락 밀폐용기 ‘비스프리 모듈러 플러스’ 세트가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비스프리 모듈러 플러스’는 곡선형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적층이 가능해 냉장고 정리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호평받으며 출시 이후 베스트셀러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