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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마스터 V9’ 대한변리사회 제품특허인증 업계 최초 최상위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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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마스터 V9’ 대한변리사회 제품특허인증 업계 최초 최상위 등급 획득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2.0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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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라젬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라젬은 27년간 기술력이 집약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이 대한변리사회 ‘제품특허인증’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업계 최초로 최상위 등급인 골드마크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변리사회가 지원하는 제품특허인증사업은 제품의 특허를 표기할 때 실제로 해당 특허기술이 제품 기능에 반영되어 있는지를 전문가가 직접 심사하는 공적 인증 제도이다. 의뢰받은 제품 내 특허 적용 여부를 변리사회의 심사를 통해 통과한 제품에는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세라젬의 ‘마스터 V9’이 획득한 골드마크는 10건 이상의 특허가 실제 제품 기술로 구현된 경우에만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으로, 기술의 신뢰성과 완성도가 공인된 제품임을 의미한다.

이번 인증을 통해 마스터 V9에는 ▲척추 스캔 ▲견인모드 ▲음파·에어 등 마사지 장치를 비롯한 총 12건의 특허 기술이 실제 제품 기능으로 구현되어 있음을 입증했다.

‘마스터 V 컬렉션’은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이르는 전 과정을 국내에서 일원화함으로써 기술 신뢰성과 품질의 안정성을 강화해왔다. 천안 스마트팩토리에 구축된 정밀 센싱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제품 간 편차를 최소화하고 높은 수준의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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