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GS건설은 ‘역삼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일원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역삼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17층,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이며, 이중 전용면적 59~122㎡ 87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10가구 ▲84㎡A 42가구 ▲84㎡B 13가구 ▲84㎡C 11가구 ▲84㎡D 5가구 ▲122㎡ 6가구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을 구성하여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분양 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15일 특별공급, 16일 1순위 해당지역, 17일 1순위 기타지역, 18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4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5일~7일 3일간 진행된다.
역삼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이갤러리 3층에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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