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공영홈쇼핑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를 마무리하며 캠페인을 기획해 나눔과 기부, 환경 보호 등의 사회적 가치 실천에 집중하고 있다.
공영홈쇼핑은 대한결핵협회의 크리스마스 씰 모금 사업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결핵 퇴치 재원 마련과 결핵 인식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씰 모금사업에 참여해 온 공영홈쇼핑의 누적 기부액은 올해를 포함해 3500만 원에 이른다.
지난 23일에는 사용연한이 종료된 올인원 컴퓨터(PC) 103대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IT 고용협회에 기부했다. 기부된 PC들은 정비 작업을 거친 후 국내외 디지털 취약 계층에게 전달돼 정보 격차 해소에 쓰일 계획이다.
공영홈쇼핑은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내 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실시했다. 무단 폐기 시 생태계 교란이 우려되는 폐의약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임직원의 환경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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