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휴온스엔은 휴온스생명과학은 의약품 유통협력사인 훼밀리팜과 지난 29일 총 71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하는 기부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기부식은 지난 29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소재 해병대사령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회사의 해병대 예비역 임직원들이 참석해 후배 장병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증한 품목은 휴온스엔 ‘이너셋 홍삼종가 홍삼액편’과 휴온스생명과학 ‘리포비타C플러스’로, 외딴 섬과 내륙 깊숙한 격오지 등 험난한 환경에서 복무 중인 장병들의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이너셋 홍삼종가 홍삼액편’은 100%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을 함유한 액상 스틱 제품이다. ‘리포비타C플러스’는 특허받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한 고함량 비타민C 제품으로 1정당 리포조말 비타민C 500mg을 함유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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