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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고객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뿌링뿌링 쿠킹클래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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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고객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뿌링뿌링 쿠킹클래스’ 성료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1.26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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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c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bhc는 ‘bhc 뿌링뿌링 쿠킹클래스’가 지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bhc 쿠킹클래스’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이해하고, 소비자가 직접 치킨 조리 실습을 통해 bhc만의 맛과 노하우를 경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bhc는 지난해(2025년) 총 6회, 124명의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클래스를 진행하며 bhc 치킨을 고객들이 직접 만들고 맛보는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러한 인기는 올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bhc는 이달 현재, K-푸드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대학생’ 단체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등 다양한 곳에서 참가 신청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진행한 프로그램은 약 2~4시간 과정으로,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대표 메뉴 ‘뿌링클’과 ‘달콤바삭치즈볼’, ‘콰삭킹 순살’ 등 인기 메뉴를 직접 조리했다. 커리큘럼은 ▲다이닝브랜즈그룹 소개 ▲치킨 조리 이론 및 안전 교육 ▲메뉴 조리 실습 ▲시식 및 기념품 증정 등 알찬 구성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지난해 bhc 쿠킹클래스가 큰 호응을 얻은 비결은 ‘대상별 맞춤형 커리큘럼’ 운영에 있다. 아동 및 청소년 대상 클래스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나만의 치킨 박스 꾸미기’, ‘브랜드 퀴즈’ 등 놀이 요소를 결합해 흥미를 더했다.

외식 조리 전공자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클래스에서는 심화된 조리 실습뿐만 아니라, ‘다이닝브랜즈그룹 입사 Q&A’ 및 ‘취업 멘토링’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쿠킹클래스는 참가자들에게 평소 즐겨 먹던 치킨이 얼마나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조리되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게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깨끗한 조리 환경과 표준화된 레시피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참가자들은 물론 잠재 고객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깊은 신뢰도를 심어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hc 뿌링뿌링 쿠킹클래스는 올해도 계속될 예정이며,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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