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바디프랜드는 척추와 근육을 동시에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의료기기 ‘메디컬팬텀로보’를 전격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메디컬팬텀로보’는 목 경추부와 허리 요추부의 추간판 탈출증 및 퇴행성 협착증 증상 관리를 위한 견인 기능과 근육통 완화 기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두 다리를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전신 스트레칭 마사지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메디컬팬텀로보’에는 목·허리 디스크와 퇴행성 협착증에 도움이 되는 ‘견인 치료 프로그램’과, 반복적인 자기장 신호 자극 원리인 펄스 전자기장(PEMF)을 활용한 ‘근육통 완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총 20개의 의료기기 인증 프로그램이 내장돼 있다.
강도를 2단계로 설정할 수 있는 ‘견인 치료 프로그램’은, ▲목 디스크(Ⅰ, Ⅱ) ▲목 협착증(Ⅰ, Ⅱ) ▲허리 디스크(Ⅰ, Ⅱ) ▲허리 협착증(Ⅰ, Ⅱ)으로 구성돼 있다.
‘근육통 완화 프로그램’은 XD-Flex(eXtreme Dimension Flexible) 마사지 모듈에 전자석을 결합해 생성한 PEMF로 경추·흉추·요추·천추미추부의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 근육통을 완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용자는 ▲PEMF 목 ▲PEMF 허리 모드를 통해 근육통 완화가 가능한 마사지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