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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남해, ‘5성급 관광호텔’ 지정 기념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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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남해, ‘5성급 관광호텔’ 지정 기념 현판식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3.20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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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노인터내셔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은 쏠비치 남해가 경남 지역 유일의 5성급 관광호텔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경남 남해군 미조면에 위치한 쏠비치 남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소노인터내셔널 정종훈 한국남부총괄임원, 정석원 남해부군수 등을 비롯한 대내외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7월 공식 개관한 쏠비치 남해는 총면적 9만3153㎡(28,178평)에 ‘호텔’과 ‘빌라’ 두 가지 타입의 총 451개 객실을 갖춘 휴양 시설이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7개의 식음 시설을 비롯한 연회장은 물론, 바다 위에서 즐기는 사계절 스케이트 링크 ‘아이스비치’,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인피니티풀’, 복합문화공간 ‘씨모어씨’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있다.

쏠비치 남해는 이번 한국관광협회중앙회로부터 받은 ‘관광호텔 5성급’ 등급을 통해 시설 품질과 위생, 서비스 수준 등의 역량을 인정 받음과 동시에 경남 지역 유일의 5성급 관광호텔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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