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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 크림‧딸기쨈 함량 33.5%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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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 크림‧딸기쨈 함량 33.5% 업그레이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3.2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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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웰푸드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선보였던 시즌 한정 메뉴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를 정규 제품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속되는 말차맛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설명이다. 프리미엄 몽쉘은 기존 몽쉘보다 크림 함량을 늘려 더욱 풍성하고 부드러운 맛을 전달하는 몽쉘의 상위 라인업이다.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는 프리미엄 라인업의 첫 번째 제품으로 말차와 국내산 설향 딸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몽쉘 대비 크림 양을 약 25% 높여 국내 대표 생크림 케이크로써 풍미와 부드러움을 강조했다.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몽쉘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공략한다는 설명이다. 트렌드 레시피를 반영한 한정판 메뉴나 제철 과일 등 시즌 한정 제품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소비자 반응에 따라 이번 말차&딸기맛처럼 정규 제품 운영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몽쉘 브랜드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이색 디지털 콘텐츠 ‘응수의 달콤한 공장’을 통해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를 활용한 배우 김응수의 ‘AI 뮤지컬’ 콘텐츠다. 

달콤함과 부드러움이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가상의 판타지 공장 속에서 몽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화려한 연출을 통해 소개한다. 여러 미디어에서 친숙한 캐릭터로 활약한 김응수 배우의 등장은 브랜드 친밀도를 극대화한다. 

지난 1월 공개된 1화는 유튜브 조회수 330만 회를 넘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오리지널 몽쉘의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묘사해 주목받았다. 최근 공개한 2화에서는 신제품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이번 영상은 말차와 딸기의 신선함과 프리미엄 제품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시각화하는 데 집중해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렸다.

말차맛 트렌드는 지난해 트렌드로 급부상 후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프리미엄 몽쉘에 앞서 지난해 10월 정규 제품화된 ‘빈츠 프리미어 말차’의 경우 빈츠 브랜드 내에서 20% 이상의 매출 비중을 꾸준히 기록하며 말차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지속되는 말차 트렌드 대응을 위해 최근 ‘파스퇴르 제주말차라떼’를 선보이기도 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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