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휴메딕스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호텔에서 ‘리투오’의 자문위원단(Advisory Board Member) 위촉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자문단은 리투오의 임상적 가치를 제고하고, 의료 현장에서 최적화된 활용법을 전파하기 위해 7인의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됐다. 자문위원으로는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압구정리더스피부과 윤성재 원장 ▲신사마이디피부과 안봉균 원장 ▲신사닥터스피부과 성현철 원장 ▲건대힐하우스피부과 이도영 원장 ▲신사벤자민피부과 노성민 원장 ▲명동벤자민피부과 심준호 원장 등 국내 피부과 전문의 7인이 위촉됐다.
휴메딕스는 자문단 활동을 통해 리투오의 공식 활용 프로토콜 수립, 부작용 예방 및 대처 가이드라인 신설 등 의학적 근거를 구축할 계획이다. 자문단의 심도 있는 의견을 바탕으로 구성된 학술자료를 제작·배포해 의료진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활용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7월 엘라비에 리투오 주력 제품군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에스테틱 학술회를 개최했다. 학술회는 의료전문가 140여명이 참석했으며, 인체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 성분의 세포외기질(ECM) 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의 강점을 소개했다.
지난 2023년 시장조사기관 데이터브릿지마켓리서치(Data Bridg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오는 2029년 국내 에스테틱 시장이 66억5838만달러(한화 8조4029억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한 바 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