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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50여년 커피 제조 노하우 담은 ‘카누 바리스타’ 홈카페 새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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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50여년 커피 제조 노하우 담은 ‘카누 바리스타’ 홈카페 새지평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9.22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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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바리스타. 사진=동서식품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서식품은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를 선보이며 캡슐커피 시장에 본격 진출한 이후 지속적으로 새로운 캡슐 제품을 출시, 라인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카누 바리스타는 지난 2023년 2월 첫 선을 보인 제품이다. 동서식품의 50여년의 커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도었다. 

카누 바리스타는 라이트, 미디엄, 다크 로스트 등 로스팅 강도에 따른 전용 캡슐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디카페인과 싱글오리진 캡슐을 포함한 총 18종의 전용 캡슐을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커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카누 바리스타’는 동서식품의 커피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한 캡슐커피 브랜드다.

동서식품은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카누 바리스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테일러숍 콘셉트의 체험 공간 ‘카누 캡슐 테일러 in 북촌’을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캡슐 테일러의 안내에 따라 캡슐커피 머신별 대표 캡슐 3종을 시음한 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즐길 수 있었다. 

체험권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이 밖에도 스타필드 하남에서 ‘카누 호환캡슐로 새로운 커피 취향을 발견해보세요!’를 슬로건으로 내건 ‘스위치 투 카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카누 바리스타는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메리카노 타입의 커피를 일관된 좋은 품질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카누 바리스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커피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캡슐커피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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