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이현주 기자)
넷마블이 MMORPG '레이븐2' 신규 서버 '마하'의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오는 18일 정식 오픈되는 '마하'는 캐릭터 성장에 특화된 하이퍼 부스터 서버로,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높이고 전용 성장 설계를 적용해 기존 서버 대비 빠른 성장 환경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오는 17일까지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전설 스타터 패키지'를 인게임 보상으로 지급한다. 전설 스타터 패키지는 ‘전설 사역마 소환 상자’, ‘+3 눈부신 성유물 4종 상자’, ‘상급 성수 500개’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계정당 1회 수령이 가능하다.
'마하' 서버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첫 출석 시 영웅 성의·사역마가 담긴 ‘정착 지원 상자’를 지급하며, 성장 이벤트를 통해서는 영웅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영웅 헤븐스톤 챌린지'를 통해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마하'에서 육성한 캐릭터 및 장비는 정규 서버로 이전이 가능해 신규 서버에서의 성장 성과를 기존 서버에서 이어갈 수 있다.
한편 '레이븐2'는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한 '레이븐1'의 후속작으로, 지난 2024년 출시돼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을 기록하며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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