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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촌스러버’와 충남 공주시 금학초서 치킨 나눔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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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촌스러버’와 충남 공주시 금학초서 치킨 나눔 활동 펼쳐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3.09.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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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촌치킨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교촌에프앤비(주)는 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제3회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통해 선정된 촌스러버와 함께 지난 8일 충남 공주시 금학초등학교에서 치킨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제3회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촌스러버’들의 따뜻한 사연을 티내고 자랑하고 싶은 '촌티내기' 콘셉트로, 평소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이들에게 치킨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교촌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앞서 교촌은 지난 5월 한달 간 사연을 응모 받고, 12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한 바 있다. 선정된 촌스러버와 함께 지역사회에 치킨 나눔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선정된 촌스러버 선발대회 사연의 주인공은 충남 공주 금학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조리사의 며느리로, 30년간 학교 생활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조리사 시어머니의 은퇴식을 기념하기 위한 깜짝 이벤트로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당사자에게 사전 안내를 하지 않고 몰래 카메라 형식으로 진행돼 더욱 감동을 안겼다. 영상을 통해 촌스러버의 남편 및 가족들이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고 직접 현장에 등장해 시어머니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등 현장은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다. 

촌스러버의 조리사 시어머니가 근무 중인 공주 금학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을 위해 교촌치킨 100마리를 전하기도 했다. 

올해 3년째를 맞은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가맹점주, 고객, 본사 임직원들이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교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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