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킴스오아시스는 가을에만 잠깐 맛볼 수 있는 감홍 사과와 시나노 골드 사과의 한정 판매 사전 예약을 킴스오아시스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감홍 사과는 검붉은 과색을 띄며 아삭한 식감과 벌꿀향 과육으로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일반 사과에 비해 키우기가 까다로워 재배하는 농가가 적기 때문에 가격이 높고 귀한 프리미엄 사과로 알려져 있다.
올해 감홍 사과는 홍로, 부사만큼 수확 직전 비 피해를 많이 입어 전년 대비 가격이 약 30% 가량 상승했는데, 이번 킴스오아시스의 감홍 사과는 가정용 상품으로 준비하여 시중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가정용 사과는 ‘보조개 사과’라고도 불리며 색과 모양이 일정하지 않지만 품질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 상품을 말한다.
시나노 골드 사과는 적당한 산미와 풍부한 단맛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입안에서 터지는 듯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샴페인 사과라고도 불린다. 껍질이 얇아 그대로 먹어도 맛있으며, 아삭하고 탄탄한 과육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킴스오아시스의 시나노 골드 사과는 가정용이 아닌 정품으로 준비했으며, 농장과 직접 계약하여 가정용 상품만큼이나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200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 예약은 이날까지 주문 가능하며, 상품은 오는 19일부터 출고되어 주말이면 맛있는 가을 사과를 맛볼 수 있다.
킴스오아시스는 이랜드리테일과 오아시스마켓이 손을 잡고 오픈한 연합 브랜드로, 최근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1호점 매장의 인기에 힘입어 2호점 매장을 이랜드킴스클럽 NC야탑점에 오픈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