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자사 주문앱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굿즈를 선물하는 ‘찐-심 기프트 박스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교촌치킨 주문앱을 애용하는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욱 강화된 멤버십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킨에 진심인 사람들’이라는 콘셉트 아래 주문앱에서 ‘KING 등급’을 달성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굿즈를 제공한다.
찐-심 기프트 박스는 교촌 시크릿 볶음면 2종과 테이블 매트, 라면기, 수저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치킨과 면을 함께 즐기는 일명 ‘치면’ 조합의 유행에 맞춰 특별 제작된 교촌표 굿즈이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교촌치킨 주문앱 ‘KING 등급’ 멤버십 고객으로, 이달 한 달간 앱을 통해 2회 이상 제품 구매 시 KING 등급으로 자동 승급된다. KING 등급 회원에게는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휴대폰 단문 메시지로 이벤트 참여 링크가 개별 발송되며, 당첨자 200명은 같은달 10일 중 발표된다.
다음달에도 굿즈 증정 이벤트는 이어진다. ‘월 2회 이상’의 KING 등급 구매 횟수를 달성한 회원에게는 12월 중 새로운 구성의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교촌은 멤버십 등급제 방식을 적용해 전월 주문 횟수에 따라 'WELCOME' 'VIP' 'KING' 등 3개 등급을 나눠 포인트 적립과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고 있다. KING 등급 회원이 되면 구매 금액의 2% 포인트 적립 혜택과 함께 치즈볼 무료 교환권. 포장 및 배달 주문 시 사용 가능한 2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