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보그룹은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내 서원힐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해 우승자 리디아 고를 비롯 전 세계 1위 고진영, 넬리 코르다, 현 세계 1위 릴리아 부, LPGA투어 상금랭킹 1위 앨리슨 코프즈 그리고 김효주, 유해란, 전인지, 신지애, 박성현, 유소연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 78명이 컷탈락 없이 나흘간 우승자를 가린다.
전세계 170여개국에 생중계되는 국제 대회인 만큼 대보건설,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 대보그룹 계열사를 국영문 혼용으로 소개했으며, 이해가 쉽도록 만화체의 회사 소개 내용도 반영했다.
매년 5월 페어웨이를 무료 개방해 펼치는 글로벌 한류 콘서트인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로 유명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은 경기 변별력을 높여 달라는 LPGA의 요청에 따라 서원힐스 코스 내에 80여개의 벙커를 신설 및 리뉴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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