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1일 약 1조1200억 원 규모의 ‘청주 사모2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주 사모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단독 입찰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청주 사모2구역은 청주시 서원구 일원을 재개발하는 청주 최대의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하 4층~지상 29층, 50개 동, 공동주택 4148세대 규모로 청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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