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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전 세대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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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전 세대 계약 완료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3.11.10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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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총 997세대가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앞서 일반분양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1세대 모집에 총 3341건이 접수돼 평균 65.51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 타입으로 1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주변에 분양했던 타 단지들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어서 정당 계약 및 예비당첨자 계약 이후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3세대의 무순위 청약을 진행했으며, 무순위 계약에서 전 세대가 100% 완판됐다.

업계에서는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의 분양 성공에 대해 예견된 일이었다는 반응이다. 약 9000세대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봉천동 일대에 공급되는 브랜드 새 아파트로 단지의 가치를 인정한 수요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만큼 사업 안정성이 우수한 점도 성공 분양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2023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 결과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달 기준 55개월 연속 브랜드평판지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 국내 대표 브랜드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지하 3층~지상 28층, 9개 동, 총 99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5년 2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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