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계열사 동아제약의 매출 성장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7.3% 증가한 2892억원, 영업익 이익 개선에 따른 10.4% 증가한 248억원을 기록하면서 3분기를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박카스와 일반의액품, 생활건강 사업부문의 성장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동아제약의 올 3분기 매출액은 1726억원으로, 동분기 대비 211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57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22억원 감소했다.
물류 전문회사인 용마로지스는 물류 단가 인상, 운용안정화로 원가율 개선, 영업이익 증가에 따라 매출 905억원, 영업익 24억원을 기록했고, 에스티젠바이오의 매출은 58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23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32억원 줄었다.
동천수 매출액은 94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4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분기 대비 1억원 감소한 수치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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