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GC는 전 가족사와 함께 사회공헌 캠페인 ‘플로깅(Plogging)’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Run for us Run for earth’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호, 건강증진, 기부 활동을 동시에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이다. 플로깅이란 스웨던어 이삭을 줍다라는 ‘plocka upp’에 영어 ‘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운동이다.
참여 임직원에게 플로깅 키트를 제공하여 자율적으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Run for us Run for earth라는 슬로건이 보이는 인증 사진을 통해 봉사활동 참여를 확인했다. 회사는 활동을 실천하고 인증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금을 조성해 환경오염에 취약한 거주에 있는 장애인에게 후원했다고 설명했다.
GC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칭그랜트, 연말 급여 1% 기부, 급여 끝전 기부 등 임직원 대상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