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최근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한남동 고급 빌라 ‘라테라스 한남’을 50억원 현금으로 매입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시공사 동양 역시도 덩달아 눈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제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현금 50억 원에 매입했다.
이번에 제니가 매입한 고급 빌라인 라테라스 한남은 지난 2012년 준공됐으며, 지하 3층∼지상 3층 규모로 15세대로 이뤄졌다. 전 세대에서 동호대교와 한강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단차를 둔 스텝 형태의 설계로 단독주택과 같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라테라스는 유진그룹 계열인 동양의 건설부문에서 시공하는 고급 주거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라테라스는 한남동 외에도 라테라스 청담, 라테라스 삼성 등 주로 강남권의 고급 주거지에 공급되고 있다.
1996년생인 제니는 지난 2016년 그룹 블랙핑크로 데뷔해 한국을 대표하는 K팝 스티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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