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홈앤쇼핑은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올 하반기 ‘상생협력자금 지원제도(무이자대출)’ 참여 협력사를 모집 중 이라고 29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고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최근의 경제 상황 속에서 기업 운영 자금에 대한 시름이 깊은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고자 무이자대출 제도를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소 협력사들의 원활한 운영자금 지원 효과로 우수 중소협력사 발굴에 이바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생협력자금지원 제도는 연간 100억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홈앤쇼핑과 방송을 통해 거래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협력사당 최대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총 2주간 이메일을 통해 접수를 받은 후 판매금액, 방송실적, 거래기간, 신용평가등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하게 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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