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배달의민족은 소상공인 상생 협력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2023 눈꽃 동행축제’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대기업과 중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상생 판촉 행사다. 눈꽃 동행축제는 온 국민이 힘을 모아 경제 활력을 만들고, 그 온기를 곳곳에 전하자는 취지를 담아 '온 국민, 힘 모아 온기 나눔' 캠페인으로 전개된다.
이번 동행축제는 올해 들어 세 번째 진행되는 행사로, 배민은 지난 5월 ‘봄빛’, 9월 ‘황금녘’에 이어 마지막 ‘눈꽃’ 동행축제까지 모두 동참하며 상생의 뜻을 전한다.
배민은 오는 10일까지 7일간 치킨 브랜드 최대 할인부터 B마트 상품 최대 50%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배달' 서비스는 동행축제에 동참하는 치킨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8천원 할인 이벤트를 전개한다. 배달커머스 서비스인 'B마트'도 동행축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전국 각 지역의 대표 먹거리를 집에서 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배송하는 '전국별미'는 역시도 할인을 제공하며, 업주들을 위한 종합 식자재 온라인 플랫폼 ‘배민상회’와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에 대량 구매할 수 있는 ‘대용량특가’ 서비스는 이번 동행축제에 새롭게 참여했다.
급식이 없는 방학 기간, 결식 아동에게 따듯한 온기를 전달하는 '배민 방학도시락'은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배민 앱을 통해 방학도시락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으며,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