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골프존뉴딘그룹은 김영찬 회장과 가족이 올해 1년 동안의 골프 라운드 중 버디 이상의 스코어와 에이지 슈트를 기록할 때마다 적립한 ‘이웃사랑 버디 기금’ 5000만 원을 지난 6일 사랑의열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지 슈트는 골프 라운드에서 자신의 나이 혹은 그 이하의 스코어를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김영찬 회장이 가족과 함께 적립한 기금은 ▲2020년 5200만 원 ▲2021년 4600만 원 ▲지난해 6000만 원 ▲올해 5000만 원으로 4년 동안 총 2억 원 이상을 기부했다.
김영찬 회장의 이웃사랑 버디 기금은 사랑의열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은 “1년 동안 기분 좋게 적립한 이웃사랑 버디 기금으로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가 우리 사회에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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