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경남도와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SW전문강사 양성과정’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SW미래채움사업은 경남도와 경남TP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정보 소외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코딩이나 드론, 로봇 등 SW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SW전문강사 양성과정 교육은 경남지역 경력 단절 여성, 미취업 청년 및 퇴직 전문가를 SW교육 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지난달부터 5주간 160시간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총 29명의 교육생이 수료하였다.
수료생은 SW전문강사 선발과정을 통해 근로계약을 실시하고, 다음달부터 10개월간 경남지역의 SW교육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SW교육 및 경남지역 행사와 연계한 SW체험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SW미래채움사업은 지난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이를 통해 SW강사양성, SW교육 운영, 체험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정환 원장은 “도내 학생들에게 양적, 질적으로 우수한 SW교육을 제공하고, 우수한 SW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경남도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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