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조소행 대표이사가 지난 6일 임직원과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구세군서울후생원을 방문해 농산물을 후원하고 아이들과 함께 떡국만두를 빚는 등 설날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7일 밝혔다.
구세군서울후생원은 1918년 설립 이후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농협 상호금융은 2015년부터 매년 아이들을 후원하며 1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시사캐스트]ㅅ사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