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에스크베이스는 제주대학교와 제주 롱제비티(Longevity) 산업분야의 글로벌 경쟁력과 선도적 연구체제를 갖추기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롱제비티 산업은 전 세계가 고령사회로 진입하며 ‘노년의 건강’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는 요즈음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노년층을 생산적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의 일원으로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질병관리 뿐만 아니라 뷰티, 항노화, 정밀농업,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포함하는 미래 유망 산업이다.
지난 27일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에스크베이스의 이태희 대표이사, 서대방 상무, 양홍철 이사를 비롯한 실무진과 제주대학교의 김일환 총장, 이영돈 산학협력단장, 강태영 LINC3.0 육성사업단장, 임희정 연구진흥부단장 등이 참석했다.
제주대학교는 제주를 글로벌 롱제비티 연구 및 산업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유관 기업ᆞ기관과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제주의 청정 자연환경, 자산 및 인문사회 특성을 바탕으로 인간의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지속적으로 관리 유지하고 경영하는 BT(생명공학기술), IT(정보기술), CT(문화기술) 분야가 융합된 복합산업 발전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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