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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 도넛, 저투자•고효율 위한 ‘도넛 자판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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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 도넛, 저투자•고효율 위한 ‘도넛 자판기’ 확대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3.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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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자판기. 사진=크리스피 크림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GRS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대형 생산 매장 위주의 점포 운영 전략과 더불어 접근성 확대를 위한 도넛 자판기와 DFD(진열판매) 판매 전략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롯데GRS가 국내 사업권을 운영하는 마스터프랜차이즈(MF)형태로 운영하고 있어, 도넛 생산 설비가 구비된 대형 매장 운영 전략과 함께 저투자 고효율을 위한 고객 접근성 확대를 고민했다. 이에 여의도점을 시작으로 매장 이용 고객과 영업 종료 이후 도넛 자판기 설치를 테스트 운영으로 자판기를 활용한 이용 빈도를 점검했다.

자판기 내부 판매 구성 메뉴는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글레이즈의 단일 메뉴로만 운영하고 있으며 자판기 운영 매출이 전년 누적 매출액 10억원을 달성에 이어 2월 전년 대비 운영 대수를 2배로 확대 운영 중에 있다.

마트ㆍ백화점 등에 배치하는 간이 판매 형태의 DFD(진열판매) 역시 지난달 기준 112곳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 매출이 약 100% 신장세를 나타내 접근성 확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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