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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실제 매장 직원 주인공 ‘광고 영상’ 2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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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실제 매장 직원 주인공 ‘광고 영상’ 2편 선봬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3.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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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맥도날드
사진=맥도날드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맥도날드는 실제 매장 직원들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광고 영상 2편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일 선공개된 첫 번째 영상의 주인공으로는 ▲인천연희DT점 배은비 점장이 출연했으며, 실제 배 점장과 함께 매장에서 근무 중인 크루들도 등장해 진정성을 더했다. 오는 22일에는 ▲제주외도DT점 김도엽 점장이 매장 내 다양한 친환경 요소를 소개하는 두 번째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며, 연내에 한 편의 영상을 추가로 더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배은비 점장이 등장하는 첫 영상은 ‘뭉쳐야 산다’라는 제목으로 매장에서 근무하는 각양각색 직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배 점장은 스무살에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현재 점장의 위치까지 오르는 등 ‘열린 채용’을 통한 맥도날드의 평등한 기회 제공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하나다. 

영상 속 배 점장은 주부, 학생, 외국인, 장애인 등 다양한 크루들을 ‘미소천사’, ‘슈퍼맘’, ‘글로벌’ 등의 애칭으로 소개한다. 해당 인물들은 실제 배 점장과 함께 인천연희DT점에서 근무 중인 크루들이며, 영상 말미 배 점장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추가 공개되는 두 번째 영상 ‘웰컴 투 뷰 맛집’은 김도엽 점장의 모습이 중점적으로 담길 예정이다. 영상의 배경이자 김 점장이 근무 중인 제주외도DT점은 매장 내부에서 제주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파노라마 오션뷰’가 특징이다. 

김 점장은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제주 토박이’로 맥도날드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 현재는 해당 매장의 점장으로 근무 중이다. 영상에는 매장 속 다양한 친환경 요소를 비롯해, ‘아름다운 뷰를 지키는 맛집’이라는 이름 아래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김 점장과 매장 크루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맥도날드는 나이, 성별, 학력, 장애, 국적 등에 차별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을 지향하며 주부, 시니어, 장애인 등 고용 시장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한 채용을 꾸준히 진행해 국내 사회 속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 플라스틱 빨대가 필요 없는 컵 뚜껑 ‘뚜껑이’ 도입을 비롯, 100% 재생페트, 친환경 전기바이크 도입, 커피박 재활용 등 친환경 활동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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