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은 현대에버다임 임명진 대표가 상공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매년 상공의 날을 기념해 국가 경제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상공인을 선발, 포상을 하고 있다.
현대에버다임은 산업기계·소방특장차 전문기업으로, 임 대표는 수출 확대와 신사업 진출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 대표는 지난해 대규모 사우디아라비아 신규 수주를 비롯해 발전소용 특수 재난 대응 설비 사업 진출 등 다양한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기술 혁신으로 제품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대에버다임은 전체 임직원 중 20% 이상을 연구·개발 인력으로 운용하고 연구·개발 비용 또한 지속 확대하는 등 혁신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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