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이랜드 아시안미션은 신기술금융회사인 시너지아이비투자가 서울 용산구 시너지IB 본사에서 '해외선교사 위기상황 지원금 전달식'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랜드 아시안미션 이상준 대표와 ㈜시너지 IB투자의 최하람 인사 담당자가 참석했다.
시너지IB투자는 해외 선교지의 인명사고, 질병 등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사단법인 아시안미션을 통해 1억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는 시너지IB투자와 관계된 금융계열사들이 함께 동참했다는 데에 뜻 깊은 의미를 가진다.
사단법인 아시안미션은 선교사를 돕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약 1000명의 선교사를 후원하며, 안식년 숙소 및 건강검진, 긴급모금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선교사 전문 멤버케어 기관이다. 아시안미션은 해외 선교사 및 가족들의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 등의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들에게 우선적으로 지원금을 사용한다.
㈜시너지IB투자는 2014년 설립되어 국내 기업 자금조달 및 투자운용을 하고 있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써, 과거 IBK기업은행과 IBK캐피탈에서 출자한 펀드의 피투자회사 임직원들에게 코로나19 극복 방역물품을 기부함으로써 사회책임투자(SRI)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이후에도 시너지IB투자는 NH투자증권 및 NH농협생명과 연계된 복지기관을 통해 소아암재단, 여성쉼터, 데이케어센터에, 그리고 분당우리복지재단, 한국컴패션 및 파주시를 통한 후원금 전달 등 지속적이고 활발한 사회환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