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전남 '익산 부송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전북도 익산시 부송동 일원에 공급되는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5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 가구 수는 ▲84㎡A 194가구 ▲84㎡B 119가구 ▲104㎡ 158가구 ▲123㎡ 40가구다.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세대로 전체 구성됐다. 194가구로 공급물량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84㎡A의 경우 4Bay 판상형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침실이 남동향과 남서향을 향하고 있다.
익산 부송 아이파크에는 HDC IoT 시스템의 다양한 기술이 적용돼 입주민들은 편리한 주거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보안 시스템으로는 업계 최초의 기술인 안면인식 시스템이적용된다. 입주민들은 등록된 얼굴로 출입하게 되어 세대 보안은 한층 강화되는 셈이다. 차량 통제 시스템, 원격검침 및 무인 택배 시스템, 단지 내 CCTV, 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익산 부송 아이파크의 청약 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달 10일, 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6년 10월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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