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컬리는 이달 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12일간 매일 다른 상품과 브랜드 특가를 선보이는 릴레이 세일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0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페스타에서는 총 3200여개 뷰티 아이템을 최대 할인 판매한다. 특히 시즌 대표 상품 150여개를 얼리썸머 특가로 마련해 가정의달 뷰티 선물과 여름 뷰티를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5월 뷰티컬리페스타의 가장 큰 이벤트는 24시간마다 달라지는 ‘릴레이 세일’이다. 첫째 날에는 ‘달바’ 선크림 베스트 기획과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클렌징밤 트래블 오리지널 키트, 헤어&두피케어 브랜드 ‘케라스타즈’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헤라, 랑콤, 아로마티카, 닥터지 등 뷰티컬리 인기 브랜드를 릴레이 특가로 선보인다.
페스타 2주차인 14일부터는 카테고리별 릴레이 세일이 이어진다. 메이크업·선케어 카테고리를 시작으로 헤어·바디, 스킨케어 순으로 진행되며 48시간 단위로 카테고리가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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