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이랜드월드는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슈펜은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주요 여름 상품의 가격을 인하 및 동결하고,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쇼핑의 가치를 전한다.
공인 인증 테스트를 통해 기능성이 입증된 워킹화 ‘컴피이지’는 4050세대 고객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누적 2만족 판매량을 돌파했다.
이랜드 슈펜 관계자는 “원가혁신을 위해 20여 명 슈펜 MD들은 연간 약 4만km 여정을 감수하며 해외 생산지 발굴에 힘쓴다“라고 말하며 “품질은 잡고, 가격은 인하 및 동결한 상품으로 고객에게 합리적인 쇼핑의 가치를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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