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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업계 최초 요금제 연동 ‘알뜰폰 결합상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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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업계 최초 요금제 연동 ‘알뜰폰 결합상품’ 공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5.31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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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람상조
사진=보람상조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보람상조는 고물가 시대 알뜰족을 위한 알뜰폰(MVNO) 결합상품을 6월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람상조의 결합상품은 상조업계 최초로 모바일 요금제를 결합한 상조상품으로 특히 주목할 만하다. 해당 결합상품을 가입할 경우 고객은 알뜰폰을 24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보람그룹 상조계열사 보람상조리더스는 최근 알뜰폰 업체인 미니게이트와 협약을 맺고 ‘보람 LTE × 밀리의서재’ 상품 2종을 선보인다. 미니게이트는 KT가 주요 주주사로 참여한 기업으로 알뜰폰 사업은 물론 메타버스 플랫폼, AI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디지털 사업을 펼치고 있다.

보람 LTE × 밀리의서재 상품은 7GB, 11GB의 2가지 상품으로 출시된다. 전화와 문자는 모두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가입 시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월 데이터 제공량은 각각 7GB, 11GB로 월 제공 데이터를 모두 소진할 경우에는 각각 1Mbps, 3Mbps의 속도로 비용 차감 없이 데이터를 제공한다. 사실상 무제한으로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이 원할 경우에는 만기 환급 대신 고객의 생애주기에 따른 ▲여행 ▲웨딩 ▲수연 ▲크루즈 ▲반려동물 ▲비아젬 ▲장례 등 보람상조만의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교통과 문화, 숙박, 건강검진, 쇼핑 등의 할인혜택을 보람상조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전용 온라인몰 '보람몰'도 가입할 수 있다. 보람몰 이용금액 중 일부를 포인트로 모아 상조 월 납입금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알뜰폰 업체 미니게이트 또한 보람 알뜰폰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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