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휘닉스 호텔&리조트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총 3일간 ‘휘닉스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휘닉스 호텔&리조트는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휘닉스 파크와 제주 섭지코지를 품고있는 휘닉스 아일랜드 그리고 제주 성산읍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를 운영 중이다.
강원도 평창 해발 700m 고지대에 자리한 휘닉스 파크는 태기산 자락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을 품고있어 자연이 선사하는 숲캉스를 누리면서 워터파크, 루지, 곤돌라 등 즐길 거리도 풍성한 사계절 복합 휴양 리조트다. 최근엔 실내 대형 에어바운스 놀이공간 상상놀이터를 오픈했으며 올 여름 블루캐니언 워터파크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키즈 풀파티도 진행 예정이다.
섭지코지라는 제주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고있는 휘닉스 아일랜드는 자연, 레저, 건축, 문화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자연친화 리조트다. 안도 타다오의 건축으로도 유명한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 지상정원을 최근 야간개장한데 이어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잔디광장에서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섭지광장도 오픈했다.
플레이스 캠프는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즐거움을 공유하는 것을 지향하는 호텔로 스탠다드부터 스위트까지 총 4개타입 177개 객실과 감각적인 카페 도렐, 제주의 밤을 열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펍 스피닝울프 등 개성 넘치는 공간들로 꽉 채워져 있다. 또한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 공연 및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되는 단지 내 광장까지 즐거움이 가득한 제주 동부의 핫플레이스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