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마트상품부와 자재사업부가 영농철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을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하며 임직원 농촌봉사활동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마트상품부 및 서산농협 임직원 30여명은 충남 서산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마늘 수확작업을 돕고 농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지원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31일 정정수 영농자재본부장을 비롯한 자재사업부 임직원은 강원 철원군 관내 농가를 찾아 파프리카 줄기 고정, 고추 지주대 정리, 잡초 제거, 마을 환경개선 작업 등을 실시한 후 마을 주민 간담회를 열어 영농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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