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는 경남도와 지난 4일부터 경남 방산 대중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2024년 방산혁신기술·장비 소개회’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방위사업청과 경남도가 주최하고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경남TP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소개회는 경남 지역 방산 대중소기업의 상생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개최하였으며, 국내 산학연관군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첫째 날은 방위사업청 조현기 기반전력사업본부장과 경남도 김명주 경제부지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방위사업청의 방산육성지원사업 소개, 지난 3월 대전에서 개최한 방산혁신기술·장비 소개회의 주요성과가 공개되었다. 이후 영풍전자, 케이피항공산업 등 경남 소재 기업 10개사의 ▲방산혁신 기술 및 장비 발표 ▲방위사업청, 방산 체계기업, 중소기업 간 기술토의가 이어졌다.
둘째 날은 30여개 대중소기업이 지상·해상·공중 분과로 나뉘어 ▲상호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업 간 보유 기술 토의 ▲향후 기업이 추진하고자 하는 연구개발 분야 등을 심층적으로 논의하여, 방산 육성을 위한 새로운 협력체계 구성을 다짐하였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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