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22:03 (금)
바디프랜드,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 헬스케어 관심
상태바
바디프랜드,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 헬스케어 관심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6.17 12: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바디프랜드
사진=바디프랜드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바디프랜드는 지난 2월 선보인 제품인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EDEN)’이 차별화된 기술력을 앞세워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증명하듯 현재 바디프랜드가 판매하고 있는 제품 중 헬스케어로봇의 비중이 65%에 달하며 에덴이 그중 20%를 차지하고 있다.

에덴은 업계에서 침상형 온열기로 불리는 마사지베드와 안마의자로 불리는 마사지체어 두 종류로 분류됐던 제품군을 하나로 합쳤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업계에 따르면 실제 바디프랜드가 에덴을 출시한 이후 타 헬스케어 기업들이 리클라이닝 기능이 추가된 마사지베드를 앞다퉈 출시하는 등 기존의 마사지베드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집계된 바디프랜드의 연구개발비는 212억 원으로, 매출액 대비 약 5.1%에 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작년 1월 발행한 ‘2022년 연구개발활동조사보고서’에 밝힌 중견기업의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 2.15%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이러한 투자의 결과물로 지난달 31일 기준 국내외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등 총 1778건을 출원했고 이 중 821건이 등록되어 있다. [시사캐스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