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경남 진주시와 기후재난 안전망 구축을 위한 ‘무더위 쉼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업무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무더위로부터 지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진주지역에 소재한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을 쉼터 장소로 조성하고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무더위 쉼터를 찾은 고객과 지역민이 더위를 달랠 수 있도록 생수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쉼터 안내표지판을 배부하고 쉼터 운영에 대해 홍보 등을 담당하기로 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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