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GS건설은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처음 선보였던 자이(Xi)인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내상가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상가는 1층, 2개 동, 전용면적 35~76㎡ 총 17실 규모로 이뤄진다.
운정자이 퍼스트시티는 총 920가구 규모로 군인공제회 시행으로 군인공제 회원 등에게 우선 공급됐다. 지난 2022년 4월 청약 당시 최고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바 있으며, 오는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내상가는 수요확보에 유리한 입지를 갖췄다. 이 상가는 운정신도시에서 흔치 않은 항아리 상권으로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아파트 920가구를 고정수요는 물론 해오름마을(다율동) 일대 약 8000여 가구 규모의 배후수요를 쉽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사업지의 시행을 맡은 군인공제회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인 및 군 가족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활발한 주택 공급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지난 1986년 상계동 보람아파트 공급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50여곳의 주거단지를 공급한 바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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