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농협자산관리회사는 임직원 15명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26번 묘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변대근 대표이사와 14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였으며, 현충탑 참배 후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을 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변 대표이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 받아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달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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