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는 여름휴가를 맞아 ‘아고라 인피니티풀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아고라는 힐리우스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라운지로, 스위스의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Mario Botta)가 설계한 피라미드 형태 건축물이다. 오션뷰 야외 수영장인 인피니티풀이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아고라 대표 시설로 손꼽힌다.
휘닉스 아일랜드가 아고라를 이용할 수 있는 여름휴가 상품 인피니티풀 패키지를 출시했다. 인피니티풀 패키지는 34평형 로얄객실과 코지 조식뷔페, 아고라 라운지 및 전용 수영장 인피니티풀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인피니티풀은 10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20시부터 약 2시간 동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블파티도 진행된다. 해당 패키지엔 아고라 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는 아이스크림 맥주 이용권 및 동반 소인 2인에 한해 슬러시 음료도 제공된다. 패키지 2박 이용 시 올 봄 오픈한 단지 내 섭지광장 또는 아고라 라운지에서 저녁 시간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래터 메뉴도 특전으로 제공된다.
올 여름 휘닉스 아일랜드는 '키즈왕국 휘닉스'라는 콘셉트 하에 여름 휴가시즌 휘닉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맞이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 특히 투숙객 대상 소인(초등학생) 2명까지 코지 뷔페 조식을 무료 제공하며 사계절 온수풀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확대 연장 운영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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